【내외】 소련과 한국의 12개 대그룹이 합작투자로 모스크바에 한소 무역센터를 건설할 예정이라고 모스크바 방송이 11일 보도했다.
럭키금성·삼성·대우 등 한국의 12개 기업이 참여,건설될 이 한소 무역센터는 올해에 착공되어 4년후인 94년에 준공될 예정인데 30층 규모의 무역센터와 2동의 주택·백화점·전시장·호텔 등으로 이루어진 복합건물로 건설될 것이라고 이 방송은 전했다.
럭키금성·삼성·대우 등 한국의 12개 기업이 참여,건설될 이 한소 무역센터는 올해에 착공되어 4년후인 94년에 준공될 예정인데 30층 규모의 무역센터와 2동의 주택·백화점·전시장·호텔 등으로 이루어진 복합건물로 건설될 것이라고 이 방송은 전했다.
1991-03-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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