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사지법 항소6부(재판장 정극수 부장판사)는 9일 국가보안법 위반(반국가단체 구성 등)혐의로 구속된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 편집위원이자 시인 박노해씨(본명 박기평·33)의 부인 김진주씨(36)가 낸 구속적부심 신청을 기각했다.
1991-03-1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차 안 내연녀, 보닛엔 아내…‘불륜’ 딱 들킨 남편의 100m 질주, 결국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158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