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AP 연합】 필리핀은 미군기지 존속을 허용할 것인지의 여부를 논의하게 될 비공식 지역 안보회담에 미국·일본·중국·호주·한국 등 5개국의 참석을 요청했다고 소식통들이 8일 밝혔다.
이름을 밝히지 않기를 희망한 필리핀 소식통들은 미국 등 5개 국가에 이미 초청장이 전달된 상태라고 밝히고 오는 6월 마닐라에서 열리게 될 이 회담에서는 금년 9월로 임대기간이 만료되는 필리핀내 미군기지의 존속 여부에 관한 문제가 주로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름을 밝히지 않기를 희망한 필리핀 소식통들은 미국 등 5개 국가에 이미 초청장이 전달된 상태라고 밝히고 오는 6월 마닐라에서 열리게 될 이 회담에서는 금년 9월로 임대기간이 만료되는 필리핀내 미군기지의 존속 여부에 관한 문제가 주로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1-03-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첫 결혼 때도 갔는데…‘재혼’ 직장 동료 결혼식 가야할까요?”[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6/SSC_2026052611535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