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정법원 가사심판1부(재판장 권성부장판사)는 7일 지난 79년 프랑스 파리에서 실종된 전 중앙정보부장 김형욱씨(당시 54세)에 대해 실종선고를 내렸다.
이로써 김씨는 실종시한 5년이 지난 시점인 지난 84년 10월7일자로 법률상 사망한 것으로 간주돼 호적처리 및 김씨 유족들이 재산상속 등의 법적절차를 밟을 수 있게 됐다.
이로써 김씨는 실종시한 5년이 지난 시점인 지난 84년 10월7일자로 법률상 사망한 것으로 간주돼 호적처리 및 김씨 유족들이 재산상속 등의 법적절차를 밟을 수 있게 됐다.
1991-03-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700억 브래지어 찼다” 8년 만에 재등장…다이아만 무려 ‘4400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63920_N2.jpg.webp)

![thumbnail - 초밥에 ‘몹쓸 짓’ SNS에 올린 40대男…420만원 벌금 물고, 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4/SSC_20261024235730_N2.jpg.webp)


![thumbnail -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5/SSC_2026102506211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