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한만교기자】 5일 하오 4시50분쯤 충북 청주시 수곡동 청주지검 구내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청년 4∼5명이 화염병 8개를 던지고 달아났다.
청년들의 화염병 투척으로 청사 뒤뜰에 주차돼 있던 봉고버스 1대가 전소됐고 검찰청 소속 봉고버스의 뒷유리창이 깨졌다.
청년들의 화염병 투척으로 청사 뒤뜰에 주차돼 있던 봉고버스 1대가 전소됐고 검찰청 소속 봉고버스의 뒷유리창이 깨졌다.
1991-03-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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