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산 남부경찰서는 5일 동료 교수를 둔기로 때려 상처를 입힌 울산대 금속공학과장 최성수교수(52)를 5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최교수는 지난달 20일 하오 1시쯤 학교 연구실에서 신임 학과장 후보로 추천을 받은 같은 학과 김모교수(41)에게 후보사퇴를 종용하다가 김교수가 거절하자 둔기로 김교수를 내리쳐 전치 8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최교수는 지난달 20일 하오 1시쯤 학교 연구실에서 신임 학과장 후보로 추천을 받은 같은 학과 김모교수(41)에게 후보사퇴를 종용하다가 김교수가 거절하자 둔기로 김교수를 내리쳐 전치 8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3-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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