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상오5시2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9동 산65 서울대 자연대학 22동 210호 유기화학 실험실에서 불이 나 내부 20여평과 자외선분광기 등 실험기기를 태워 1천5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채 40여분만에 진화됐다.
1991-03-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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