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당수 대학… 학력고사성적 비중 높여
예체능계 학과가 설치된 전국 71개 대학 가운데 서울의 주요대학들은 92학년도 대학입시부터 예능계 실기고사 성적 반영비율을 5∼10% 정도 낮추고 학력고사 반영비율을 높이기로 했다.
이화여대·덕성여대·상명여대·중앙대·동국대 등의 92학년도 신입생 선발요강에 따르면 학력고사의 성적 반영비율을 높이기 위해 실기고사 성적 반영비율을 올해보다 최고 10.2%,최저 5%선까지 낮추었다.
이화여대는 체육학과의 실기고사 성적 반영비율를 올해 30%에서 25%로 하향조정했고 덕성여대 예술대는 35%에서 30%로,상명여대는 음악학과 실기고사 성적 반영비율을 50%에서 40%로 각각 낮췄다.
또 중앙대는 음대 실기고사 성적 반영비울을 50%에서 39.8%로,미술계 학과는 40%에서 30%로,그리고 동국대 예술대는 올해 30%에서 20%로 각각 하향조정했다. 서울대·연세대는 예능계 대학의 의견을 물어 내주초까지는 실기고사 반영비율을 확정키로 했다.
경희대·한양대·세종대도 예체능계 학과의 실기고사 성적 반영비율을대부분이 5∼10% 정도 낮출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예체능계 학과가 설치된 전국 71개 대학 가운데 서울의 주요대학들은 92학년도 대학입시부터 예능계 실기고사 성적 반영비율을 5∼10% 정도 낮추고 학력고사 반영비율을 높이기로 했다.
이화여대·덕성여대·상명여대·중앙대·동국대 등의 92학년도 신입생 선발요강에 따르면 학력고사의 성적 반영비율을 높이기 위해 실기고사 성적 반영비율을 올해보다 최고 10.2%,최저 5%선까지 낮추었다.
이화여대는 체육학과의 실기고사 성적 반영비율를 올해 30%에서 25%로 하향조정했고 덕성여대 예술대는 35%에서 30%로,상명여대는 음악학과 실기고사 성적 반영비율을 50%에서 40%로 각각 낮췄다.
또 중앙대는 음대 실기고사 성적 반영비울을 50%에서 39.8%로,미술계 학과는 40%에서 30%로,그리고 동국대 예술대는 올해 30%에서 20%로 각각 하향조정했다. 서울대·연세대는 예능계 대학의 의견을 물어 내주초까지는 실기고사 반영비율을 확정키로 했다.
경희대·한양대·세종대도 예체능계 학과의 실기고사 성적 반영비율을대부분이 5∼10% 정도 낮출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1-03-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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