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우홍제특파원】 중국은 제7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4차 회의를 오는 3월25일 북경에서 개최하기로 공식 결정했다고 신화사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이같은 결정이 이날 소집된 제7기 전인대 상무위원회 제18차 회의에서 내려진 것이라고 밝히고 제7기 4차 전인대는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 10개년 계획과 8차 5개년 계획,그리고 91년도 국가예산 등을 심의,비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통신은 이같은 결정이 이날 소집된 제7기 전인대 상무위원회 제18차 회의에서 내려진 것이라고 밝히고 제7기 4차 전인대는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 10개년 계획과 8차 5개년 계획,그리고 91년도 국가예산 등을 심의,비준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1-02-27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