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은 26일 당무회의를 열고 수서사건의 진상조사와 대책마련을 병행키 위해 기존의 「수서사건 진상조사단」(단장 허경만부총재)을 해체하고 홍영기 부총재를 위원장으로 하고 김봉호총장·김영배총무·조세형 정책위의장 등 당9역으로 구성된 「수서문제 대책위원회」를 설치했다.
평민당은 이와함께 수서문제 실무조사반장에 김광영 정책실장을 임명하는 한편 수서문제 백서를 발간키로 했다.
평민당은 이와함께 수서문제 실무조사반장에 김광영 정책실장을 임명하는 한편 수서문제 백서를 발간키로 했다.
1991-02-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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