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 로이터AFP연합】 유엔 안보리가 이라크에 대한 미국의 철군 최후통첩 시한을 목전에 두고 23일 상오10시30분(한국시간 24일 새벽0시30분)부터 걸프위기에 관한 협의에 들어간다고 유엔 관계자들이 발표했다.
이 관계자는 이 회의가 소련의 요청에 의해 소집됐으며 비공개 공식회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 회의가 소련의 요청에 의해 소집됐으며 비공개 공식회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1-02-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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