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강보합세/0.46P 올라 6백70

주가 강보합세/0.46P 올라 6백70

입력 1991-02-21 00:00
수정 1991-02-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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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주식시장은 이라크 철수설을 둘러싸고 심한 등락이 엇갈린 끝에 강보함으로 마감했다.

종가 종합지수는 0.46포인트 오른 6백69.91이었고 거래량은 2천89만주에 달했다.

전장 초반에 일본 증시가 이라크의 쿠웨이트 철수 소식으로 크게 오르고 있다는 소문이 전해져 지수 6백80선 회복을 눈앞에 두었었다.

그러나 철수철이 헛소문으로 드러나면서 마이너스 2까지 밀려났었다.

철강금속(2백30만주) 운수장비(1백60만주) 업종은 2% 이상 올랐고 운수창고업(42만주)은 3.1% 뛰었다.

금융·건설·무역업은 모두 내렸다.



3백37개 종목이 상승(상한가 40개)했고 2백80개 종목이 하락(하한가 22개)했다.
1991-02-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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