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체구에 업무추진력 탁월
체구는 작아도 생각과 행동이 큰 전형적인 내무관료. 한번 결심하면 끝장을 보는 집념의 행정가로 정평나 있다.
지난88년 5월 광주시장으로 부임,2년여동안 재직하면서 순발력있는 정치감각으로 광주문제를 원만히 처리했고 전남지사 재직때는 농촌문제의 실상을 파악,이에 능동적으로 대처했다.
부인 황미자씨(45)와의 사이에 1남3녀.
▲전남 나주(47세) ▲서울법대 졸 ▲청와대 비서관 ▲내무부 차관보 ▲광주시장 ▲전남 지사
체구는 작아도 생각과 행동이 큰 전형적인 내무관료. 한번 결심하면 끝장을 보는 집념의 행정가로 정평나 있다.
지난88년 5월 광주시장으로 부임,2년여동안 재직하면서 순발력있는 정치감각으로 광주문제를 원만히 처리했고 전남지사 재직때는 농촌문제의 실상을 파악,이에 능동적으로 대처했다.
부인 황미자씨(45)와의 사이에 1남3녀.
▲전남 나주(47세) ▲서울법대 졸 ▲청와대 비서관 ▲내무부 차관보 ▲광주시장 ▲전남 지사
1991-02-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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