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개각폭 미흡”

야권,“개각폭 미흡”

입력 1991-02-19 00:00
수정 1991-02-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평민당의 박상천 대변인은 18일 개각과 관련한 논평을 발표,『우리당이 주장해오던 수서사건 문책인사가 건설부 장관과 서울시장·부시장 및 청와대 행정수석 비서관으로 한정된 것은 미흡하다』고 주장했다.

송순효 시의원, 강서뇌성마비복지관 물리치료실 개소식 참석

송순효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4)은 지난 28일 강서뇌성마비복지관 물리치료실 개소식에 참석해 뇌성마비 장애인의 건강 회복과 일상생활을 지원할 새로운 재활공간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물리치료실은 서울강서로타리클럽의 GG2685524 글로벌보조금사업 후원으로 조성됐으며, 최신 재활장비를 도입해 장애 이용객들에게 한층 수준 높은 치료 환경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송 의원은 축사를 통해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뒷받침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신설된 물리치료실과 재활 시설들을 꼼꼼히 둘러봤다. 특히 첨단 재활장비를 활용해 치료와 훈련에 임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본 송 의원은 “아이들이 한 동작 한 동작 최선을 다해 훈련하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느꼈다”며 “이 공간이 장애인 여러분의 건강한 회복과 더 나은 일상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송순효 의원은 “뜻깊은 후원으로 물리치료실 조성에 힘을 보태주신 서울강서로타리클럽에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재활에 전념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thumbnail - 송순효 시의원, 강서뇌성마비복지관 물리치료실 개소식 참석

민주당 장석화 대변인도 이날 『오늘 단행된 부분개각이 수서 특혜사건의 본질적 해결과는 거리가 먼 일시호도책에 불과하다』고 논평했다.

1991-02-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