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연합】 16일 하오5시50분쯤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석현리 선착장 앞 7백m 지점 소양호에서 40마력짜리 모터보트를 타고 가던 이태산씨(38·춘성군 북산면 조교2리 1반)가 급커브지점을 과속으로 돌다 핸들을 놓치며 물에 빠져 숨졌다.
이씨는 이날 친구인 박종원씨(40) 일가족이 집에 와 술을 마시고 놀다 이씨 일가족 4명을 자신의 모터보트로 양구 선착장까지 태워다주고 돌아가는 길에 변을 당했다.
이씨는 이날 친구인 박종원씨(40) 일가족이 집에 와 술을 마시고 놀다 이씨 일가족 4명을 자신의 모터보트로 양구 선착장까지 태워다주고 돌아가는 길에 변을 당했다.
1991-02-1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4/SSC_20260924103140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