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전 이후 전기소비가 줄어들고 있다.
14일 동력자원부와 한국전력에 따르면 걸프전이 터지기전 주간 최대 전력수요는 1천6백11만㎾에 달했으나 최근에는 1천5백60만㎾로 53만㎾가 감소됐으며 총발전량도 전쟁전의 1일 3억2천만㎾H에서 3억1천2백만㎾H로 2.5% 감소했다.
14일 동력자원부와 한국전력에 따르면 걸프전이 터지기전 주간 최대 전력수요는 1천6백11만㎾에 달했으나 최근에는 1천5백60만㎾로 53만㎾가 감소됐으며 총발전량도 전쟁전의 1일 3억2천만㎾H에서 3억1천2백만㎾H로 2.5% 감소했다.
1991-02-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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