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김원홍기자】 군사정전위원회 제4백59차 본회의가 13일 상오11시 판문점 정전위 회의실에서 열렸다.
공산측 요청으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 공산측 수석대표 최의웅소장은 『한국과 미국이 올해에도 북침을 위한 전쟁연습인 팀스피리트훈련을 실시해 남북대화에 심각한 장애와 위협을 주고 있다』고 주장,『즉각 훈련을 중지하라』고 요구했다.
이에대해 유엔군측 수석대표 제임스 레코드 미 공군소장은 『팀스피리트훈련에 귀측을 초청한 것은 방어적인 연례훈련임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이 훈련이 두렵다면 훈련참관 제의를 왜 거절하는가』고 반문했다.
공산측 요청으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 공산측 수석대표 최의웅소장은 『한국과 미국이 올해에도 북침을 위한 전쟁연습인 팀스피리트훈련을 실시해 남북대화에 심각한 장애와 위협을 주고 있다』고 주장,『즉각 훈련을 중지하라』고 요구했다.
이에대해 유엔군측 수석대표 제임스 레코드 미 공군소장은 『팀스피리트훈련에 귀측을 초청한 것은 방어적인 연례훈련임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이 훈련이 두렵다면 훈련참관 제의를 왜 거절하는가』고 반문했다.
1991-02-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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