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사업 기금에 의한 에너지 관련사업 지원규모가 지난해 절반 수준인 4천2백90억원으로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이때문에 석유비축·국내외 자원개발·에너지이용 합리화·도시가스사업 등 중점 지원대상 사업외에 석탄산업 보조·산업체 에너지절약 시설투자자금 지원 등 대부분 사업의 지원규모가 크게 축소됐다.
11일 동자부에 따르면 올 석유사업기금의 조성규모는 걸프전 이후 원유값의 폭등으로 기금의 신규징수가 어려울 것으로 보고 운용수익 1천8백16억원,융자회사 1천8백1억원,전년이월액 6백73억원 등 모두 4천2백90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때문에 석유비축·국내외 자원개발·에너지이용 합리화·도시가스사업 등 중점 지원대상 사업외에 석탄산업 보조·산업체 에너지절약 시설투자자금 지원 등 대부분 사업의 지원규모가 크게 축소됐다.
11일 동자부에 따르면 올 석유사업기금의 조성규모는 걸프전 이후 원유값의 폭등으로 기금의 신규징수가 어려울 것으로 보고 운용수익 1천8백16억원,융자회사 1천8백1억원,전년이월액 6백73억원 등 모두 4천2백90억원으로 나타났다.
1991-02-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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