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로이터연합】 리처드 체니 미 국방장관과 콜린 파월합참의장이 사우디아리바아 주둔 미군 중앙사령부를 방문,걸프 지상전 개시 문제를 협의하고 있는 가운데 모세 아렌스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체니장관과 회담차 10일 미국 방문길에 오른다고 이스라엘 국방부가 9일 발표했다.
이스라엘 국방부는 아렌스장관이 10일 이스라엘을 떠나 워싱턴에서 체니장관과 협의를 가진후 12일 귀국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으나 이번 미·이스라엘 국방장관 회담에서 논의될 의제는 밝히지 않았다.
이스라엘 국방부는 아렌스장관의 이번 미국 방문일정이 갑자기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국방부는 아렌스장관이 10일 이스라엘을 떠나 워싱턴에서 체니장관과 협의를 가진후 12일 귀국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으나 이번 미·이스라엘 국방장관 회담에서 논의될 의제는 밝히지 않았다.
이스라엘 국방부는 아렌스장관의 이번 미국 방문일정이 갑자기 마련됐다고 밝혔다.
1991-02-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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