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연합】 러시아공화국 의회는 연방정부가 오는 3월 실시할 예정인 연방체제 유지에 관한 국민투표에서 러시아공화국의 대통령제 도입문제도 함께 투표에 붙이자는 보리스 옐친 러시아공화국 의회 의장의 제의를 7일 통과시켰다.
국민들의 직접선거로 선출되는 대통령제의 도입여부를 국민투표에 붙이기로 한 러시아공화국의 이같은 결정은 대통령선거가 실시될 경우 압도적인 지지를 얻을 것으로 예상되는 옐친의 권력기반을 굳히고 미하일 고르바초프 대통령에게 도전할 수 있는 정치적 입지를 강화시켜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민들의 직접선거로 선출되는 대통령제의 도입여부를 국민투표에 붙이기로 한 러시아공화국의 이같은 결정은 대통령선거가 실시될 경우 압도적인 지지를 얻을 것으로 예상되는 옐친의 권력기반을 굳히고 미하일 고르바초프 대통령에게 도전할 수 있는 정치적 입지를 강화시켜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991-02-0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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