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의 한 당국자는 7일 「수서의혹」과 관련,『모든 잘못된 점은 바로 잡히고 불법사항은 엄히 다스려 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어떤 문제든 은폐될 수 있는 세상이 아니며 그런 대통령도 정부도 아니다』고 잘라 말하고 『모든 의혹은 명백히 밝혀져야 하며 검찰도 수사에 나설 것이므로 이번 사건은 순리대로 처리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당국자는 또 『민주발전과 아울러 깨끗한 정부를 실현해야 한다는 것이 대통령과 정부의 확고한 입장』이라고 말하고 『다만 감사와 수사를 통해 사건의 정확한 진상을 밝혀내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므로 언론도 국민과 사회불안을 조성할 수 있는 성급한 추측보도를 자제해 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 당국자는 『어떤 문제든 은폐될 수 있는 세상이 아니며 그런 대통령도 정부도 아니다』고 잘라 말하고 『모든 의혹은 명백히 밝혀져야 하며 검찰도 수사에 나설 것이므로 이번 사건은 순리대로 처리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당국자는 또 『민주발전과 아울러 깨끗한 정부를 실현해야 한다는 것이 대통령과 정부의 확고한 입장』이라고 말하고 『다만 감사와 수사를 통해 사건의 정확한 진상을 밝혀내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므로 언론도 국민과 사회불안을 조성할 수 있는 성급한 추측보도를 자제해 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1991-02-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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