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는 6일 설날 연휴기간중 고속도로의 차량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13일부터 15일까지 경부고속도로의 서울∼수원간과 중부고속도로의 동서울∼곤지암간 등 단거리구간에 대해 버스를 제외한 모든 차량의 운행을 통제하고 이 구간의 이용차량은 국도이용을 유도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이 구간의 하행선 인터체인지 출구가 통제된다.
고속도로공사는 또 13일부터 15일까지 경부고속도로 서울∼천안간 하행선과 16일부터 17일까지 천안∼서울간 상행선에 8t 이상의 화물차량운행을 통제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고속도로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구급차 및 구난차 74대를 주요지점에 배치하고 비상근무조를 편성,유사시에 대비하기로 했다.
고속도로공사는 또 13일부터 15일까지 경부고속도로 서울∼천안간 하행선과 16일부터 17일까지 천안∼서울간 상행선에 8t 이상의 화물차량운행을 통제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고속도로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구급차 및 구난차 74대를 주요지점에 배치하고 비상근무조를 편성,유사시에 대비하기로 했다.
1991-02-0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