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는 6일 설날 연휴기간중 고속도로의 차량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13일부터 15일까지 경부고속도로의 서울∼수원간과 중부고속도로의 동서울∼곤지암간 등 단거리구간에 대해 버스를 제외한 모든 차량의 운행을 통제하고 이 구간의 이용차량은 국도이용을 유도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이 구간의 하행선 인터체인지 출구가 통제된다.
고속도로공사는 또 13일부터 15일까지 경부고속도로 서울∼천안간 하행선과 16일부터 17일까지 천안∼서울간 상행선에 8t 이상의 화물차량운행을 통제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고속도로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구급차 및 구난차 74대를 주요지점에 배치하고 비상근무조를 편성,유사시에 대비하기로 했다.
고속도로공사는 또 13일부터 15일까지 경부고속도로 서울∼천안간 하행선과 16일부터 17일까지 천안∼서울간 상행선에 8t 이상의 화물차량운행을 통제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고속도로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구급차 및 구난차 74대를 주요지점에 배치하고 비상근무조를 편성,유사시에 대비하기로 했다.
1991-02-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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