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곡 수매 실적/총 8백35만섬/계획량의 98.3%

추곡 수매 실적/총 8백35만섬/계획량의 98.3%

입력 1991-02-06 00:00
수정 1991-0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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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지난해산 추곡수매 실적은 계획량의 98.3%인 8백35만6천섬으로 집계됐다.

5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말까지 실시된 지난해산 추곡수매에서 1조6천98억원으로 모두 8백35만6천섬을 수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매량 8백35만6천섬중 통일계벼는 계획량(4백50만섬)의 97%인 4백36만4천섬,일반계벼는 계획량(4백만섬)의 99.8%인 3백99만2천섬이다.

수매등급의 비율은 1등급이 통일계벼는 수매량의 85.9%,일반계벼는 84.8%로 전년보다 각가 4.5%,0.7%포인트 높아져 정부가 수매한 지난해산 쌀의 품질이 전반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1991-02-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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