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 미국과 북한은 4일 북경에서 양국 대사관의 14차 참사관급 접촉을 갖고 한국전 당시 사망한 미군 유해송환과 북한의 핵안전협정 서명문제 등 현안을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 국무부의 한 대변인은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면서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이날 접촉은 지난해 10월말 이래 석달만에 재개된 것이다.
미 국무부의 한 대변인은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면서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이날 접촉은 지난해 10월말 이래 석달만에 재개된 것이다.
1991-02-0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