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상오11시50분쯤 서울 양천구 신월2동 233의25 이영자씨(29·여) 집에 20대 남자가 들어가 흉기로 이씨를 위협,현금 15만원과 10만원짜리 자기앞수표 1장,금팔찌 6개 등 1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
1991-02-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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