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노승두·김연호 부장판사가 30일 사표를 제출했다.
두 부장판사는 지난 29일 단행된 법관 인사에서 2월1일자로 대구고법으로 전보된데 불만을 품고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두 부장판사는 지난 29일 단행된 법관 인사에서 2월1일자로 대구고법으로 전보된데 불만을 품고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1991-01-3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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