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는 오는 30일 부산에 명예영사관을 개설한다고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이 28일 밝혔다.
명예영사관은 원양어업·식품가공업 등을 위한 양국간 연락처 역할을 하게 되며 초대 명예영사에는 윤석순 전 의원이 임명됐다.
명예영사관은 원양어업·식품가공업 등을 위한 양국간 연락처 역할을 하게 되며 초대 명예영사에는 윤석순 전 의원이 임명됐다.
1991-01-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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