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는 오는 30일 부산에 명예영사관을 개설한다고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이 28일 밝혔다.
명예영사관은 원양어업·식품가공업 등을 위한 양국간 연락처 역할을 하게 되며 초대 명예영사에는 윤석순 전 의원이 임명됐다.
명예영사관은 원양어업·식품가공업 등을 위한 양국간 연락처 역할을 하게 되며 초대 명예영사에는 윤석순 전 의원이 임명됐다.
1991-01-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커피 안 사고 자리만 차지” 손님 늘자…스타벅스, 결국 ‘이것’ 의무화한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7452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