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 10여년만에 처음으로 27일 상오 평양에서 방공훈련이 실시됐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이날 상오10시쯤 방공경보가 발효되자 성인 남자들은 배낭을 짊어지고 여자들은 어린이들을 데리고 지하철이나 지하도 등 지정 장소로 대피했다고 전했다.
이날 훈련은 정오까지 2시간동안 계속됐다.
신화통신은 이날 상오10시쯤 방공경보가 발효되자 성인 남자들은 배낭을 짊어지고 여자들은 어린이들을 데리고 지하철이나 지하도 등 지정 장소로 대피했다고 전했다.
이날 훈련은 정오까지 2시간동안 계속됐다.
1991-01-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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