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강영석옹이 24일 하오 안양시 비산동 미륭아파트 6동1007호 자택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5세.
28년 신간회 광주지부에서 활동했던 강옹은 29년에는 광주 학생운동으로 체포된 학생들의 석방을 위해 전국적인 여론확산운동을 하다 체포돼 2년6개월간 옥고를 치르는 등 독립운동을 했으며 이 공적으로 지난해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발인 26일 상오9시,장지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묘역 (0343)453105.
28년 신간회 광주지부에서 활동했던 강옹은 29년에는 광주 학생운동으로 체포된 학생들의 석방을 위해 전국적인 여론확산운동을 하다 체포돼 2년6개월간 옥고를 치르는 등 독립운동을 했으며 이 공적으로 지난해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발인 26일 상오9시,장지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묘역 (0343)453105.
1991-01-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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