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경은 25일 「전민련」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조국통일 범민족연합」 및 전민련 관련 회의록과 책자 등 각종 자료 70여점을 압수했다.
경찰은 『범민련 남측본부 결성준비위 발족과 관련,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구속된 이창복,김희택씨에 대한 증거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압수수색 이유를 밝혔다.
경찰은 『범민련 남측본부 결성준비위 발족과 관련,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구속된 이창복,김희택씨에 대한 증거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압수수색 이유를 밝혔다.
1991-01-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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