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은 23일 방소중인 나카야마(중산) 일본 외상과 회담을 갖고 오는 4월16일부터 19일까지 4일동안 일본을 방문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교도(공동) 통신이 보도했다.
고르바초프 대통령은 이날 크렘린궁에서 가진 회담에서 「잠정적」이라고 전제,이같은 의사를 밝히고 『페레스트로이카(개혁) 노선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르바초프 대통령은 이날 크렘린궁에서 가진 회담에서 「잠정적」이라고 전제,이같은 의사를 밝히고 『페레스트로이카(개혁) 노선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1-01-2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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