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의약품과 의약부외품 등에 대한 수출을 공산권으로 확대하고 북한과의 구상무역을 적극 추진,한약재 등을 직교역토록 할 방침이다.
22일 보사부가 마련한 대외무역 방안에 따르면 올해는 지난해보다 28.6%가 많은 2억2천만달러 어치의 의약품 등을 수출하기 위해 수출시장을 동구·중남미 등으로 확대하고 제약기술 교류를 위해 주한 소 상공위원회와 국내 제약협회간의 협의창구를 개설하기로 했다.
또한 현재 제3국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는 북한과의 교역을 확대키 위해 올해 「복령」 등 7개 북한산 한약재 2백20t을 수입하는 등 직교역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오는 11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대중약대회에 북한전문가 1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22일 보사부가 마련한 대외무역 방안에 따르면 올해는 지난해보다 28.6%가 많은 2억2천만달러 어치의 의약품 등을 수출하기 위해 수출시장을 동구·중남미 등으로 확대하고 제약기술 교류를 위해 주한 소 상공위원회와 국내 제약협회간의 협의창구를 개설하기로 했다.
또한 현재 제3국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는 북한과의 교역을 확대키 위해 올해 「복령」 등 7개 북한산 한약재 2백20t을 수입하는 등 직교역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오는 11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대중약대회에 북한전문가 1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1991-01-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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