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구직 연계로 인력난 덜게
중소제조업계가 인력난 완화를 위해 중소기업 인력정보센터를 설치한다.
중소기협중앙회는 22일 중소기업의 구인·구직업무를 전담할 인력정보센터를 설치,오는 3월부터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기협중앙회는 인력정보센터를 통해 전국 중소기업의 구인정보를 수집한 뒤 노동부 등과 연계,구직자들을 적극적으로 유입할 방침이다.
중소기업계의 기능인력은 지난 연말 현재 32만명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된데다 올해 정부가 사회간접시설 확충에 집중투자할 예정으로 있어 이 분야로 인력이 빠지면 중소업계의 인력난은 더욱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기협중앙회는 이와함께 ▲기술개발에 따른 위험부담을 줄이기 위한 「기술개발보험제」 도입 ▲장기근속 근로자에 대해 소득세 감면 등 혜택 제공 ▲중소기업 정책연구원 및 기술연구소 설립 등의 사업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중소제조업계가 인력난 완화를 위해 중소기업 인력정보센터를 설치한다.
중소기협중앙회는 22일 중소기업의 구인·구직업무를 전담할 인력정보센터를 설치,오는 3월부터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기협중앙회는 인력정보센터를 통해 전국 중소기업의 구인정보를 수집한 뒤 노동부 등과 연계,구직자들을 적극적으로 유입할 방침이다.
중소기업계의 기능인력은 지난 연말 현재 32만명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된데다 올해 정부가 사회간접시설 확충에 집중투자할 예정으로 있어 이 분야로 인력이 빠지면 중소업계의 인력난은 더욱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기협중앙회는 이와함께 ▲기술개발에 따른 위험부담을 줄이기 위한 「기술개발보험제」 도입 ▲장기근속 근로자에 대해 소득세 감면 등 혜택 제공 ▲중소기업 정책연구원 및 기술연구소 설립 등의 사업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1991-01-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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