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북경 무역대표부가 오는 30일 북경 장안가의 중국 국제무역센터에서 현판식을 갖고 비자발급 및 투자상담 등의 업무를 개시한다고 외무부가 21일 발표했다.
노재원 초대대표부 대표는 이에 앞서 오는 25일 출국,27일 부임할 예정이다.
노재원 초대대표부 대표는 이에 앞서 오는 25일 출국,27일 부임할 예정이다.
1991-01-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