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의 요직을 두루거쳐 재판업무뿐 아니라 법원의 살림을 꾸려나가는데도 일조하리라는 평.
1m77㎝의 훤칠한 키에 성격도 원만하며 유머감각도 뛰어나다.
재판에서는 법적 안정성을 중시하나 법률조문에만 얽매이지 않는 현실감각도 갖추었다.
윤관대법관과는 고시 10회 동기생이나 연세대 2년 후배.
1m77㎝의 훤칠한 키에 성격도 원만하며 유머감각도 뛰어나다.
재판에서는 법적 안정성을 중시하나 법률조문에만 얽매이지 않는 현실감각도 갖추었다.
윤관대법관과는 고시 10회 동기생이나 연세대 2년 후배.
1991-01-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