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의 요직을 두루거쳐 재판업무뿐 아니라 법원의 살림을 꾸려나가는데도 일조하리라는 평.
1m77㎝의 훤칠한 키에 성격도 원만하며 유머감각도 뛰어나다.
재판에서는 법적 안정성을 중시하나 법률조문에만 얽매이지 않는 현실감각도 갖추었다.
윤관대법관과는 고시 10회 동기생이나 연세대 2년 후배.
1m77㎝의 훤칠한 키에 성격도 원만하며 유머감각도 뛰어나다.
재판에서는 법적 안정성을 중시하나 법률조문에만 얽매이지 않는 현실감각도 갖추었다.
윤관대법관과는 고시 10회 동기생이나 연세대 2년 후배.
1991-0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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