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19일 상오9시30분께 경기도 양주군 주내면 유양리 714 대유산업(대표 김대근·44) 공장에서 이 공장에 불법으로 취업해 근무중이던 네팔인 와우프라살판씨(28)가 굴뚝이 넘어지는 바람에 머리를 맞아 그자리에서 숨졌다.
숨진 네팔인은 구랍 20일 관광비자로 입국한뒤 대유산업에 불법취업,일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관계자들과 대표 김씨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외국인을 불법취업시킨 경위에 대해서도 조사하기로 했다.
숨진 네팔인은 구랍 20일 관광비자로 입국한뒤 대유산업에 불법취업,일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관계자들과 대표 김씨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외국인을 불법취업시킨 경위에 대해서도 조사하기로 했다.
1991-01-2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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