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등시험… 시험방해 주동자 고발
교사 공채방침에 따라 올해 처음 실시되는 교원 공개임용 초등부문 1차 필기시험이 19일 각 시도교육위별로 일제히 치러졌다.
중등부문 1차 필기시험은 20일에 치른다.
이날 초등시험에서는 3천5백62명 정원에 3천2백14명이 원서를 낸 교육대 출신을 대상으로 한 1부에 33명이 결시,99%의 높은 응시율을 보였다.
그러나 전직교원과 이화여대 초등교육과 출신이 응시할 수 있는 2부의 경우에는 5백85명 정원에 9백94명의 원서접수자 가운데 1백29명이 결시,1부보다 결시율이 높았다.
한편 교육부는 중등시험에서 일부 지원자들이 공채에 대한 반발로 고사장에서 응시거부를 주도하거나 시험을 방해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경찰의 협조를 얻어 사전에 철저히 막도록 하는 한편 방해자들은 관계당국에 공무집행 방해혐의로 고발하도록 각 시도교육위에 지시했다.
초등은 오는 25일 합격자를 발표하며 중등은 2월6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교사 공채방침에 따라 올해 처음 실시되는 교원 공개임용 초등부문 1차 필기시험이 19일 각 시도교육위별로 일제히 치러졌다.
중등부문 1차 필기시험은 20일에 치른다.
이날 초등시험에서는 3천5백62명 정원에 3천2백14명이 원서를 낸 교육대 출신을 대상으로 한 1부에 33명이 결시,99%의 높은 응시율을 보였다.
그러나 전직교원과 이화여대 초등교육과 출신이 응시할 수 있는 2부의 경우에는 5백85명 정원에 9백94명의 원서접수자 가운데 1백29명이 결시,1부보다 결시율이 높았다.
한편 교육부는 중등시험에서 일부 지원자들이 공채에 대한 반발로 고사장에서 응시거부를 주도하거나 시험을 방해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경찰의 협조를 얻어 사전에 철저히 막도록 하는 한편 방해자들은 관계당국에 공무집행 방해혐의로 고발하도록 각 시도교육위에 지시했다.
초등은 오는 25일 합격자를 발표하며 중등은 2월6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1991-01-2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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