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자부는 18일부터 왕십리·부평 등 내연발전소와 군산·영월 복합화력 등 총 48만2천㎾의 경유사용발전소의 가동을 중단했다.
이는 페만 개전에 따라 화력발전소의 가동을 중시키로 한 정부의 1단계 수요억제 시책에 따른 것이다.
동자부와 한국전력은 18일 민관합동 비상대책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이는 페만 개전에 따라 화력발전소의 가동을 중시키로 한 정부의 1단계 수요억제 시책에 따른 것이다.
동자부와 한국전력은 18일 민관합동 비상대책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1991-01-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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