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규 국회의장이 아시아·아프리카 순방을 끝내고 18일 하오 귀국했다.
박의장은 페르시아만 전쟁 발발로 임시국회 소집이 21일로 앞당겨짐에 따라 마지막 순방국인 인도네시아 방문을 취소하고 이날 급거 귀국했다.
박의장은 페르시아만 전쟁 발발로 임시국회 소집이 21일로 앞당겨짐에 따라 마지막 순방국인 인도네시아 방문을 취소하고 이날 급거 귀국했다.
1991-01-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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