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노태우대통령은 17일 페르시아만 사태가 전쟁으로 진전되자 조지 부시 미 대통령에게 전문을 보내 『본인은 한국 국민과 더불어 각하의 영도하에 미국이 취한 결연한 군사적 조치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1991-01-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