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하오10시40분쯤 서울 동작구 노량진1동 한국전력 노량진 변전소에서 송전용 자동개폐기가 끊어지면서 정전돼 대방동·신대방동 일대 1천1백여가구가 1시간여 동안 큰 불편을 겪었다.
한전측은 이날 『원인모를 사고로 자동개폐기 퓨즈가 끊어지는 바람에 이 일대에 송전이 중단됐다』면서 『긴급 복구반을 동원 1시간20분 뒤인 자정쯤 완전 복구했다』고 밝혔다.
한전측은 이날 『원인모를 사고로 자동개폐기 퓨즈가 끊어지는 바람에 이 일대에 송전이 중단됐다』면서 『긴급 복구반을 동원 1시간20분 뒤인 자정쯤 완전 복구했다』고 밝혔다.
1991-01-1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