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유럽공동체)의 12개 회원국 외무장관들은 14일 바그다드에 평화 사절을 보내지 않기로 만장일치로 결정,EC가 유엔의 대이라크 최후 통첩시한 이전에 페르시아만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마지막 중재에 나설 가능성은 완전히 사라졌다고 외교관들이 말했다.
1991-01-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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