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연합】 소련 최고회의는 11일 올해 국방예산을 지난해보다 약 8% 감축,전체 정부지출의 3분의 1가량인 9백65억6천만루블(미화 1천5백45억달러)로 정하기로 의결했다고 관영 타스통신이 보도했다.
최근까지만도 국가기밀로 여겨져온 이같은 국방예산은 국방부의 요청액보다 20억루블(32억달러) 적은 것이며 지난해보다는 약 80억루블(1백20억달러) 삭감된 것이라고 이 통신은 전했다.
최근까지만도 국가기밀로 여겨져온 이같은 국방예산은 국방부의 요청액보다 20억루블(32억달러) 적은 것이며 지난해보다는 약 80억루블(1백20억달러) 삭감된 것이라고 이 통신은 전했다.
1991-01-13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