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 박상천 대변인은 12일 정부가 페르시아만에서 전쟁이 발발,장기화될 경우 전투병력 파견가능성을 시사한 것과 관련,『우리당은 군의료진 파견에 이은 전투병력 파견은 국익에 결코 도움이 되지 않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는 만큼 동의안 처리과정에서 적극 저지하겠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민주당 장석화 대변인도 이날 논평을 통해 『우리당은 일차적으로 국회동의안 처리시 다른 야당과 연대해 적극 저지하고 만약 이에 실패할 경우 범국민적인 파병반대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 장석화 대변인도 이날 논평을 통해 『우리당은 일차적으로 국회동의안 처리시 다른 야당과 연대해 적극 저지하고 만약 이에 실패할 경우 범국민적인 파병반대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1991-01-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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