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통일원은 11일 상오10시55분쯤 권외철 사무관 등 직원 4명을 서울 도봉구 수유2동 527의30 문익환목사 자택으로 보내 지난달 11일 3차 남북고위급 회담차 서울을 방문한 연형묵 북한총리가 문목사에게 건네주도록 통일원측에 맡겼던 선물 등을 전달했다.
1991-01-1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