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는 페르시아만의 전쟁 가능성이 커감에 따라 11일 해운항만청에 종합상황실을 마련,중동지역을 항해하는 선박의 안전운항을 지도하기로 했다.
또 오는 16일부터 전쟁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선박에 대해서는 이 지역의 항해를 중지시키기로 하고 유사시각 선사별로 안전운항 여부를 스스로 판단하도록 사전교육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교통부는 이와 함께 항공기의 안전을 위해 오는 15일 이후 중동으로 가는 대한항공 정기편의 운항을 취소시키는 한편 전쟁이 일어나거나 전쟁위기가 장기화될 경우 당분간 운항을 계속 중단시키기로 했다.
또 오는 16일부터 전쟁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선박에 대해서는 이 지역의 항해를 중지시키기로 하고 유사시각 선사별로 안전운항 여부를 스스로 판단하도록 사전교육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교통부는 이와 함께 항공기의 안전을 위해 오는 15일 이후 중동으로 가는 대한항공 정기편의 운항을 취소시키는 한편 전쟁이 일어나거나 전쟁위기가 장기화될 경우 당분간 운항을 계속 중단시키기로 했다.
1991-01-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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