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 AFP연합】 도쿄의 한 소련 외교소식통은 10일 한반도는 비핵지대화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소련은 이를 위해 가능한 모든 지원을 제공할 준비가 돼있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북한이 핵시설에 대한 국제적 조사의 허용을 거부한 것과 관련한 질문에 대해 『우리는 한반도가 비핵지대화 하는 것을 최선의 방안으로 생각한다』고 답하고 소련은 한국과 북한으로부터 핵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지원을 제공할 것이며 『한반도의 비핵지대화를 위해 국제적 안보가 필요하다면 그 역할을 맡을 준비가 돼있다』고 강조했다.
이 소식통은 북한이 핵시설에 대한 국제적 조사의 허용을 거부한 것과 관련한 질문에 대해 『우리는 한반도가 비핵지대화 하는 것을 최선의 방안으로 생각한다』고 답하고 소련은 한국과 북한으로부터 핵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지원을 제공할 것이며 『한반도의 비핵지대화를 위해 국제적 안보가 필요하다면 그 역할을 맡을 준비가 돼있다』고 강조했다.
1991-01-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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