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국공립대선 처음
서울시립대가 국공립대학으로는 처음으로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총장후보를 직접 선출한다.
서울시립대는 8일 오는 2월28일 임기가 끝나는 정희채총장의 후임을 뽑기위해 이달중 교수대표 16명을 포함,동창대표·서울시 관계자 각 1명과 학생대표 5명 등 모두 23명으로 「총장후보 추천위원회」를 구성,직선으로 총장후보를 선출하기로 했다.
서울시립대는 이에 앞서 지난연말 학교·교수·학생 등 3자로 구성된 「시립대 발전추진위원회」와 「교수협의회」를 열고 「총장후보 추천에 관한 규정」을 고쳤다.
서울시립대는 이에 따라 오는 15일쯤 「총장후보 추천위원회」를 갖고 먼저 총장 후보 3∼5명을 뽑은 다음 전체교수가 참가하는 「교수협의회」에서 직접선거를 거쳐 총장후보를 2명으로 압축,교육부에 승인을 요청할 예정이다.
서울시립대가 국공립대학으로는 처음으로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총장후보를 직접 선출한다.
서울시립대는 8일 오는 2월28일 임기가 끝나는 정희채총장의 후임을 뽑기위해 이달중 교수대표 16명을 포함,동창대표·서울시 관계자 각 1명과 학생대표 5명 등 모두 23명으로 「총장후보 추천위원회」를 구성,직선으로 총장후보를 선출하기로 했다.
서울시립대는 이에 앞서 지난연말 학교·교수·학생 등 3자로 구성된 「시립대 발전추진위원회」와 「교수협의회」를 열고 「총장후보 추천에 관한 규정」을 고쳤다.
서울시립대는 이에 따라 오는 15일쯤 「총장후보 추천위원회」를 갖고 먼저 총장 후보 3∼5명을 뽑은 다음 전체교수가 참가하는 「교수협의회」에서 직접선거를 거쳐 총장후보를 2명으로 압축,교육부에 승인을 요청할 예정이다.
1991-01-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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