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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우증권은 런던 사무소를 단독 현지법인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통해 자본금 8백만∼1천만파운드의 현지 증권사를 세우기로 했으며 동서증권도 런던에 자본금 6백만∼1천만파운드 규모의 단독 현지법인을 설립,EC(유럽공동체) 자본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또 쌍용 투자증권은 정부가 이미 은행과 합작형태로 해외에 진출한 증권사에 대해서는 중복진출을 허가하지 않기로 함에 따라 런던에 단독진출하기 위해 한일은행과 합작으로 설립한 프랑크푸르트 현지법인의 지분(30%)을 지난해 12월21일 매각했다.
1991-01-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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