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바그다드 AFP연합】 이라크는 4일 나카소네 야스히로(중회근) 전일본 총리가 후세인 대통령에게 7개항으로 된 페르시아만 위기의 평화적 해결방안을 제의했으며 후세인 대통령이 나카소네 전총리에게 미국과 이라크간 중재역을 맡아줄 것을 요청했다는 요미우리 신문의 보도를 부인했다.
이라크 관영 INA통신은 관변 소식통들을 인용,요미우리 신문의 보도는 전혀 근거없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지난해 8월12일 이라크가 제의한 포괄적인 지역분쟁 해결제의를 거듭 주장했다.
이라크 관영 INA통신은 관변 소식통들을 인용,요미우리 신문의 보도는 전혀 근거없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지난해 8월12일 이라크가 제의한 포괄적인 지역분쟁 해결제의를 거듭 주장했다.
1991-01-0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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